앞으로의 배색은 인공지능에게 맡기는 시대 – Khroma

이제 바야흐로 배색은 인공지능에 맞겨야 하는 시대가 온것 같습니다. 경력 디자이너라 하더라도 배색에 뛰어난 사람,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습니다. 훈련에 의해 적합한 배색을 조합할 수는 있겠지만 어느정도가 좋은가에 대한 기준이란 측정하기 어렵고 사람마다 판단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정해진 것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인공지능이라면 어떨까요?

the ai color tool for desig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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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쉬운 Git 사용해보기

이번에는 “git”에 대해서 전문적인 부분이 아닌, 삽질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는 기본적인 백업용도에 대한 사용법에 대하여 다루려 합니다. 이전부터 “git”은 사용해 왔었습니다만, 백업용으로만 사용해 오고 있었는데… 슬슬 프로젝트에도 제대로(?) 도입을 시켜보기 위해 이런저런 사용법을 조금씩 익히고 있는 중입니다. git, 생각보다 쉬워요. 네. 저도 사용하고 있는걸요.

sapjil-g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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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그라데이션을 간단하게 – Blend

Blend

이전이나 지금이나 낙후된 브라우저나 기타 환경에 따라서는 그라데이션을 사용해야 할 경우 백그라운드 이미지를 사용했어야 했습니다만 CSS3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디자인파일을 필요로 하지 않게 된것 중에 한가지가 그라데이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비슷한 여러 서비스가 있습니다만 이번에 소개하고자 하는 Blend의 서비스는 심플한 UI로 되어있으며 Flat UI, Material UI, Blues, Greens, Reds, Yellows등으로 구성된 컬러팔레트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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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Press.com에서 다국어 설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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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Press, 플러그인 없이 다국어 블로그 작성하기

몇년전부터인가, 한국시장에서도 wordpress(WP)가 인기를 몰기 시작하면서 여러 방면에서 WP와 관련된 비즈니스가 활발히 움직이고 있는걸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근무중인 회사에서도 오픈 준비중인 사이트의 관련정보와 해당업계동향등을 다루는 블로그를 WP로 운영중입니다.

보통은 .org의 인스톨형을 많이 사용하지만 저희는 .com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파일관리나 버전관리등, 관리측면에서 불필요한 리소스가 발생하기에 .com을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설치형WP처럼 다양한 Plugin을 사용하여 손쉽게 원하는 기능을 추가 시킬수가 없습니다. .com의 경우, 유무료에 상관없이 테마도 플러그인도 WP가 제공하는것만 사용가능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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